홈 > 소방새소식 > 소방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프린터 글자확대 글자축소

소방뉴스

게시판명 상세보기
제목 제42회 화재대응능력 평가시험 합격수기(현장대응단 소방사 임성민)
작성자 예산소방서
조회수 564
등록일 16.12.06
첨부

금년 2016년 하반기 제42회 화재대응능력 시험을 합격한 현장대응단 소방사 임성민 반장의 합격수기 입니다.

많은 격려 및 칭찬 부탁드립니다.

 

제42회 화재대응능력 평가시험 합격수기

 

 

예산소방서 현장대응단 소방사 임성민

 

 

수 많은 시행착오와 3대고시와 같은 압박감으로 정말 힘들었습니다. 저의 일생일대 최대의 도전으로 제일 어려운 인생 자격증을 꼽으라면 화재대응능력 자격증을 꼽을 수 있습니다.

특수부대를 방불케하는 체력과 정신력, 우리나라 최고 엘리트의 화재 관련 지식을 가져야만 통과할수 있는 화재대응능력 자격증은 국내에 정말 화재대응능력 하나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자격증을 따게되어 너무도 감사합니다.

이유가 있다면

 

하나. 체력이 자격증을 준비하며 2,3배 늘게 되었고, 밥도 더 잘먹게 되었습니다.

 

둘. 걷기 능력이 향상 되었습니다.

 

셋. 로프를 능수능란하게 다룰수 있게 되었습니다.

 

넷. 훈련을 통해 더욱더 가정에 소중함을 느끼며 충실하게 되었습니다.

 

다섯. 수 많은 훈련을 통해서 서 직원들과 많은 공감과 소통으로 친해질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장점들로 자격증을 준비하는 동안 힘들었지만 행복하였습니다.

본격 수험기간은 약 7개월 정도로 3개월은 필기를 준비하였고 나머지 4개월은 꾸준한 실기 연습을 실시하였습니다.

다른 수험생들도 이런 기간은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연습을 주로 해야할 것은 기구묶기와 사다리, 특히 4인조 법입니다.

 

특히 4인조법은 현존하는 소방기술을 총망라하여 집대성한 소방기술의 집약체로 각 역할을 모두 연습하여만 합니다.

저도 4개월간 피나는 연습을 하여 4인조법 4개과목을 마스터 하였습니다.

합격한 지금은 너무도 행복하고 200만 충남도민의 진정한 소방관이 되었다고 생각하니 어깨가 저절로 들석입니다.

 

이러한 기회를 주신 충청남도소방본부 및 예산소방서에 무한한 영광을 돌리고, 또한 바쁜 와중에도 지도해주신 저희 현장대응단 3팀 권오선대장님과 이영승대장님께 정말 고마운 마음과 무한한 감사를 느낍니다.

 

많은 수험생들이 저와 같은 노력의 절차를 밟아 합격이라는 달디단 열매를 꼭 수확하시길 기원합니다.

목록
이전글 소방차 출동 시 길 터주기는 "양보가 아닌 의무"입니다.
다음글 다음 게시물이 없습니다.

충청남도 소방본부에서 제작한 "소방뉴스"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소셜계정 접속 후 댓글 기입 영역
방문자 통계